추억에 젖어들다

Posted 2018.08.17 21:23 by RoLCAKE

밤늦게 퇴근 후 시간을 보내다가


갑자기 문득 블로그를 다시 써보고싶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블로그에 접속해보니 게임을 좋아하던 제 자신이 열정을 갖고 블로그에 글을 올렸던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사실은 당시에 썼던 글들을 보면서 오랫동안 과거회상을 하진 않았지만


8년전의 나를 보면서 저렇게 철이 없었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열정을 쏟아 붓은 모습이 저랬었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이젠 과거는 과거일뿐이다고 생각하며


과거의 흔적들을 지워 새롭게 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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